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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쩌면... 새로운 삶 ^-^ 덧글 2 | 조회 77 | 2018-10-23 00:00:00
가을의 진실  



최근 장거리 오가며 몇 개월 무리해서 일을 하던 중

웬만해서 쓰러진 일이 없던 제가 쓰러져서 일을 놓고 말았습니다.


오래 전 저희 아들 가졌을 때였어요.

자궁근종이 확인 되어 몇 개월 지켜본 결과 크기가 별로 차이가 없었던 지라

의사선생님께선 굳이 손을 대지 말고

아이와 함께 복중에 두고 출산까지 가보자고 하셨던 적이 있었어요.

출산 후로도 그 근종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.

그렇게 십수 년 후 근래  밤잠을 못자고 장거리 왕복을 하며 무리하게 일을 하는 날들이

지속되면서 몸에 여러가지 이상 증세가 한꺼번에 들이닥치고 말았던 것 같습니다.

심장에 통증이 생겨나고 점점 얼굴과 손발이 붓고 마른 기침과 가래가 끓기 시작해

폐와 신장 기능에도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는 걸 알게 됐을 될  즈음,

왼쪽 아랫배를 만져보면 주먹보다 더 커다란 크기의 돌덩이 같은 조직이 만져지는

것이었습니다. 부정 출혈까지...

심각한 어지럼증, 구역질, 왼쪽허벅지 순환 장애와 오른발의 마비 내지 무감각,

몸을 꼿꼿이 펼 수 없을 정도의 허리 통증이 가세하며 결국 쓰러지게 되었어요.

낯빛은 검어지고 손발과 함께 황달증세까지 간 수치도 나빠진 상태였습니다.



그렇게 해서 결국 쓰러지기 일주일 전,

흰옷을 입은 이들이 도열해 있는 장례행렬에 서서 하얀길을 자꾸만 밟고 있던 저 자신을

꿈에서 보았습니다. 명이 길어 오래 산다던 저를 너무 과신한 참혹한 대가였을까요...

쓰러지고 증세를 확인하고서 며칠을 허황하게 천장만 바라보며 울었던 것 같습니다.


이대로 수술대 위에 올라 수술을 하는 길 밖에 없을까.

그렇게 한다 할지라도 나 자신을 담보해야 할 문제들을 아무도 책임져 줄 수 없는데.

완치된다는 보장도, 항간에 떠도는 후유증도 누가 책임져 줄 수가 없는데...

그렇게 생각을 정리하고 정신을 다잡고서 저는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기 시작했습니다.

현실과 일에 쫓기다 보니 마음의 소리를 도외시한 지가 꽤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.

늘 자연친화적인 치료방식에 관심을 갖고 웬만한 감기도 천연 식재료로

충분히 다스려 왔던 나 자신을 다시금 믿고

깊은 마음 속으로 들이비치는 빛을 따라가며 정보를 검색하기 시작했어요.


'문제가 있다면 해결책도 반드시 함께 존재한다'는 오랜 믿음을 일으켜 세우고.

얼마 헤매지도 않아 곧 꾸지뽕에 관한 정보를 찾게 되고

실타래를 잡고 풀어가는 느낌으로 이끌려 오게 된 곳이 바로 산왕농장 홈페이지였습니다.

그리고 특별한 추출방식과 함께 농장 소개글을 읽었을 때,

'이제는 됐다.'라는 마음의 소리를 들었어요.



주문을 해 두고 나서 대표님의 정성 깊은 상담 전화를 받고

그리고 꾸지뽕 추출액이 도착하기로 되어 있었던 새벽 꿈을 또 꾸었습니다.

강을 건너 멀리 쓸쓸히 떠나려던 배가 모조리 되돌아 오는 꿈을요.

그 배 안에는 비단 보자기로 싼 귀한 물건들이 가득 실려 있었고

보자기가 풀리자 파릇파릇한 생명력이 가득한 묘목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.


그리고 하루치를 음용하고 잠을 청했을 때,

*효가 병증 부위로 마구 달려가는 느낌과 함께 알싸한 통증이 새벽 내내 지속되었어요.

저는 몸이 굉장히 민감한 편이라 더 강렬하게 느꼈던 것 같습니다.

통증은 설사를 앓을 때의 통증과도 비슷했지만 뭔가 쾌감이 느껴지는 통증이었습니다.

통증이 잦아들 무렵, 모처럼만에 정말 단잠을 깊게 잤습니다.

다음 날 아침 아랫배가 거짓말처럼 말랑말랑해져 있었고

복용 일주일 째 몸을 툭툭 털고 일어났습니다. 믿기지 않는 일이었어요.


 

아직 복용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네요.

얼굴은 환하게 밝은 빛을 되찾아 윤이 나고 여타 증세는 모두 사라졌습니다.

특히 돌덩이처럼 커다랗게 만져지던 그 딱딱한 근*은 흔적을 찾아볼 수 없게

호전되었네요.

절망 아닌 확고한 믿음이 진정한 인연을 당기고

그 진정한 인연이 저를 다시 살게 한 것이 아닐까...

요 근래의 상황을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.

저는 앞으로 꾸준히 그리고 묵묵히 이 감사함을 가족과 주변인들과 함께 누릴 작정입니다.


부디 고통을 겪는 많은 분들이 이 아름다운 분들이 나눠주시는

치유의 혜택을 만날 수 있기를 소망하고 기원합니다.  

자연이 주는 너무나 축복된 혜택을 인연으로 누리게 해주신 산왕농장 대표님과

이 바탕을 일구어주신 대표님의 어머님, 그리고 함께 수고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

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.


"감사합니다."




 
관리자  2018-10-24 00:14:15 
와우!!건강에 도움되셨다니 저또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.^^
건강 잘 챙기시고, 늘 행복하세요~^^
감사합니다.^^

가을의 진실  2018-10-24 11:55:38 
수정 삭제
깊이 마음 써주시고 소중한 황금꿀팁 전달해 주시고 성심으로 응대해 주심에 감동합니다!
날마다 웃음꽃 가득 피우소서 ^-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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